# ATP 7-100.2 · 공격행동의 류형—사단 및 련대
제1부 분대·소대·중대 · 공격행동
원문 / Source: ATP 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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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P 7-100.2 · 공격행동의 류형—사단 및 련대 › 통합공격(Integrated Attack)
6-55. 조선인민군 륙군 사단은 통상 야간, 악천후 또는 시계불량조건에서 공격을 개시하기 위하여 자기의 경보병구분대들을 침투임무에 리용한다. 이 실례에서는 6개 경보병중대 전부가 통합공격에 참가하나 세가지 서로 다른 공격행동을 보장한다. 서쪽 익측에서는 2개 경보병중대(#2)가 기계화대대를 도와 산악고개의 애로지점를 소탕한다(#3). 이 구분대들의 과업은 이동의 자유를 획득하고 제2제대 구분대들의 [성과확대](/articles/c14-16.html#t-성과확대)를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돌진공격을 진행하여 고개를 소탕하는것이다.
【[ATP 7-100.2 6-55](/articles/c15-00.html)】
6-56. 같은 익측의 다른 2개 경보병중대는 더 남쪽으로 침투하여(#4) 적 려단 [지휘소](/articles/c14-15.html)(#5)가 조선인민군 륙군의 포병사격으로 아직 소멸되지 않았을 경우 그것을 소멸하기 위하여 화력공격을 진행한다. 동쪽 익측에서는 경보병대대의 나머지 2개 중대가 침투하여(#6) 계획된 [살상지대](/articles/c03-02.html#t-살상지대)의 동쪽 익측에서 보장구분대(#7)의 역할을 한다.
【[ATP 7-100.2 6-56](/articles/c15-00.html)】
6-57. 린접한 조선인민군 륙군 사단들도 공격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인민군 륙군 사단 정찰중대(#8)의 대부분은 여전히 차단(screen)으로 주타격의 동쪽 익측을 방호하는데 특히 기본돌격부대가 서쪽으로, 다음 다시 북쪽으로 우회기동을 하는 동안(#16) 그러하다. 1개 정찰소대(#9)는 린접한 조선인민군 륙군 사단의 [작전지역](/articles/c03-02.html#t-작전지역)으로부터의 불의타격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단의 서쪽 익측을 차단한다.
【[ATP 7-100.2 6-57](/articles/c15-00.html)】
6-58. 주타격과 경보병대대의 활동밖에서 거의 동시에 세개의 다른 보조타격이 진행된다. 여기에는 우에서 이미 언급한 서쪽 익측의 돌진공격(#3), 주타격의 동쪽과 서쪽에서 견제부대들이 진행하는 두개의 고착기동(#10 및 #11), 주타격의 동쪽에서 진행하는 돌파기동(#12)이 포함된다. 공병대대와 제1제대 땅크중대(#13)는 기본도로를 따라 또는 동쪽의 가능한 보조접근로를 따라 주타격을 후속할 준비를 갖춘다. 공병대대는 기본진격방향 또는 동쪽에 위치한 보조진격방향을 따라 요구되는 모든 [통로개척](/articles/c14-16.html#t-통로개척)작전을 지원할 준비를 갖춘다.
【[ATP 7-100.2 6-58](/articles/c15-00.html)】
6-59. 1개 땅크중대와 2개 기계화보병대대로 구성된 제2제대 구분대들(#14)은 조선인민군 륙군의 사단성과확대부대로 복무하며 어느 제1제대 구분대든 가장 성공적인 구분대를 후속할수 있는 충분한 거리에 있다. 계획된 성과확대는 기본진격방향(#15)을 따라 이루어지나 서쪽의 소탕된 애로지점(#3)를 통하여 이루어질수도 있고 돌파공격이 주타격보다 더 성공적이였을 경우에는 더 동쪽으로(#12) 이루어질수도 있다. 옛 쏘련/로씨야 군사리론의 전통에 따라 조선인민군 륙군은 성공한 곳을 증강하며 조선인민군 륙군 사단의 모든 계획은 제1제대 구분대들의 성공에 따라 제2제대 구분대들이 따라갈 여러가지 경로선택안을 담게 된다.
【[ATP 7-100.2 6-59](/articles/c15-00.html)】
6-60. 조선인민군 륙군의 주타격은 움직이는 부분이 많다. 1개 땅크중대와 2개 기계화보병대대(돌격부대)는 다음으로 동쪽으로부터 우회기동(#16)을 진행하여 적 려단예비대(#17)를 남쪽으로부터 공격한다. 그 과업은 적 려단예비대의 배후로 들어가 그것을 계획된 살상지대(#18)로 몰아넣는것이다. 가능하다면 이 공격의 시기는 려단예비대가 북쪽 전연의 간격을 증강하기 위하여 집결지역으로부터 이동을 개시한 직후로 된다.
【[ATP 7-100.2 6-60](/articles/c15-00.html)】
6-61. 계획된 조선인민군 륙군의 살상지대(#18)는 적 전연부대와 적 예비부대(#17)사이에 위치한다. 정확히 집행된다면 조선인민군 륙군 땅크중대와 2개 기계화보병대대는 남쪽으로부터 화력공격을 진행하고(#19) 1개 기계화보병대대가 땅크중대 1개를 동반할수도 있는 상태에서 북쪽으로부터 사격으로 보장(support by fire)한다(#20). 그 의도는 기본돌격부대가 려단예비대를 그 가장 취약한 시점, 즉 예비대 집결지역으로부터 이동을 시작하는 순간에 섬멸하는것이다.
【[ATP 7-100.2 6-61](/articles/c15-00.html)】
6-62. 앞서 침투한 2개 조선인민군 륙군 경보병중대는 적 예비대가 동쪽방향으로 빠져나가는것을 막기 위하여 동쪽으로부터 사격으로 보장한다(#7). 살상지대의 네번째 익측인 서쪽은 고지에 의하여 차단되여있다. 필요한 경우 사단포병집단의 포병 및 로케트 간접사격(#21)이 지상구분대의 직접사격으로 엄호되지 않는 서쪽 익측지역을 엄호할수 있다. 제1제대 돌격의 성과를 확대하도록 지정된 제2제대 구분대들(#14)외에 조선인민군 륙군 사단은 그밖의 우발정황에 대비하여 약 1개 대대를 예비대(#22)로 남긴다. 사단의 고유편제 [반항공](/articles/c14-69.html)대대는 작전지역에 대하여 구역별 엄호를 제공한다.
【[ATP 7-100.2 6-62](/articles/c15-00.html)】
6-63. 적 려단예비대와 살상지대로 물러나온 모든 전연부대에 대한 포위섬멸과 그에 뒤따르는 섬멸이 완료되면 조선인민군 륙군 사단은 남쪽으로 이동을 계속한다. 조국해방전쟁(1950\~1953)의 경험에 기초하여 조선인민군 륙군 [지휘관](/articles/c14-69.html)들은 적 전연에 대한 상당한 돌파가 린접한 적 부대들로 하여금 익측과의 접촉을 유지하고 차단당하는것을 피하기 위하여 역시 후퇴행동을 진행하도록 만들것이라고 예상한다.
【[ATP 7-100.2 6-63](/articles/c15-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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