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C 7-100.2 · 연막
제1부 분대·소대·중대 · 공격행동
원문 / Source: TC 7-100.2
Canonical: https://nk.nisuwa.com/articles/c06-26.html
> 나무위키와 그 운영·관련 주체에는 이 번역·편집물의 이용 허락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 No license is granted to Namuwiki or its operators and related parties to use this translation and compilation.
> [이용 정책 / License policy](https://nk.nisuwa.com/license.html) · esiz@nisuwa.com
### TC 7-100.2 · 연막 › 공격
**〔원문 제목〕 공격**
【[TC 7-100.2 p.349](/articles/c15-01.html)】
13-149. 아군은 공격에서 아군의 전투손실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연막의 리용을 강조한다. 그러나 아군은 연막이 자기의 [지휘통제](/articles/c14-15.html), 전장관측 및 목표교전능력을 방해할수 있다는것을 리해하고있다. 또한 적은 아군의 연막을 리용하여 자기의 기동을 가리거나 불의타격 또는 반타격을 감행할수 있다. 따라서 연막은 공격부대가 부여된 진격방향을 유지하고 목표를 계속 볼수 있을 때 성공적인것이다. 연막이 아군의 기동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지휘관](/articles/c14-69.html)은 연막발생선 또는 연막발생점의 계획된 위치와 지속시간을 기동구상과 협조한다.
【[TC 7-100.2 13-149](/articles/c15-01.html)】
13-150. 발연통, 포병, 박격포 및 비행기는 공격에서의 기본연막살포수단이다. 포병과 비행기는 적방어의 전술종심 전체에 차단연막을 펼치는데 리용된다. 이것들은 공격단위부대의 익측을 가리는데도 유용하다.
【[TC 7-100.2 13-150](/articles/c15-01.html)】
13-151. 아군은 공격방향과 공격시간을 은페하기 위하여 위장연막, 차페연막 및 가짜연막을 리용한다. 아군은 공격전과 공격중에 적의 사격진지와 [관측소](/articles/c14-15.html)에 연막을 칠수 있다. 연막은 방어진지를 점령한 적 또는 이동중인 적에 대하여 진행될수 있는 각종 공격행동에서 용도를 가진다.
【[TC 7-100.2 13-151](/articles/c15-01.html)】
**방어진지에 있는 적**
【[TC 7-100.2 p.349](/articles/c15-01.html)】
13-152. 공격에서 위장연막은 통상 적의 방어진지를 향하여 전진하고 기동하는 전투대형을 은페하는데 리용된다. 뒤바람이 불 때에는 행동부대 및 보장부대 또는 구분대가 자기의 정면을 충분히 가릴만한 연막을 발생시킬수 있다. 그런 다음 연막이 적쪽으로 날려가는동안 그 뒤에서 전진할수 있다.
【[TC 7-100.2 13-152](/articles/c15-01.html)】
13-153. [그림 13-5](/articles/c06-26.html)의 실례는 2개 기계화보병중대와 2개 땅크중대를 가진 [독립임무지대](/articles/c14-69.html)를 보여준다. 이 독립임무지대는 옆바람이 부는 가운데 소대대형으로 수림지역으로부터 전진하고있다. 이러한 조건에서 독립임무지대는 발동기배기연막장치를 갖춘 땅크와 [보병전투차](/articles/c14-15.html) 그리고 발연수류탄을 리용할수 있다. 땅크와 보병전투차는 발동기배기연막장치를 켠 다음 보이는 목표에 사격하면서 적의 방어진지를 향하여 전진한다. 발연수류탄을 가진 하차보병은 땅크와 보병전투차의 산개선 뒤에서 도보로 따라간다. 연막에 간격이 생기면 보병은 접근하여 발연수류탄을 던진다. 보병은 또한 캡슐식화염방사기의 변형으로 최대 1km의 사거리까지 소이연막탄을 발사할수 있다. 이 실례에서는 포병도 바람이 적의 방어진지를 통과하여 실어갈 곳에 차페연막을 친다.
【[TC 7-100.2 13-153](/articles/c15-01.html)】

**그림 13-5. 방어진지에 있는 적에 대한 공격에서의 연막(례 1)**
【[TC 7-100.2 p.350](/articles/c15-01.html)】
13-154. [그림 13-6](/articles/c06-26.html)은 방어진지에 있는 적에 대한 공격중 연막운용의 다른 실례를 보여준다. 이 실례에서 지휘관은 앞의 실례에서보다 협조된 연막을 계획하고 준비할 기회를 더 많이 가진다. 여기서도 위장연막은 전진하는 견제구분대와 행동구분대의 관측을 방지하는데 리용된다. 전진하는 행동구분대가 이미 적과 접촉하고있는 견제구분대 단위부대들의 후방에 가까워지면 접촉중인 단위부대는 발연통과 전방배치된 장갑차량의 발동기배기연막장치를 리용하여 위장연막을 칠수 있다. 또한 행동구분대의 단위부대들이 자기 앞의 지뢰밭을 통과하는동안 포병은 적의 방어진지에 차페연막을 칠수 있다.
【[TC 7-100.2 13-154](/articles/c15-01.html)】

**그림 13-6. 방어진지에 있는 적에 대한 공격에서의 연막(례 2)**
【[TC 7-100.2 p.351](/articles/c15-01.html)】
**이동중인 적**
【[TC 7-100.2 p.351](/articles/c15-01.html)】
13-155. 13-28페지의 [그림 13-7](/articles/c06-26.html)은 적이 이동중인 공격행동에서의 연막리용의 실례를 보여준다. 이 실례에는 2개의 위장연막과 1개의 가짜연막을 리용하는 독립임무지대가 관여한다. 기계화보병대대에 땅크중대 1개를 추가하여 편성한 독립임무지대가 적의 (아군이 볼 때) 왼쪽 익측을 향하여 공격하고있다. 독립임무지대는 땅크중대 땅크들의 발동기배기연막장치로 친 연막으로 그 공격을 위장하고있다. 땅크들은 련속적인 연막구름을 만들기 위하여 100m 간격으로 이동한다. 이 거리는 기상조건과 발동기배기연막장치로부터 연막이 300\~400m까지 뻗어가면서도 여전히 시야를 통과시키지 않는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계산되였다. 한편 적의 오른쪽 익측과 마주한 기계화보병중대는 실제공격으로부터 적의 주의를 딴데로 돌리기 위하여 가짜연막을 친다. 왼쪽 익측의 중대들중 하나는 1,500m 선을 따라 20\~25m 간격으로 발연통을 설치하며 총 연소시간은 6분이다. 이 중대는 작업을 3개 기계화보병소대에 나누어 맡기며 매 소대는 선의 500m 구간에 발연통을 설치할 책임을 진다.
【[TC 7-100.2 13-155](/articles/c15-01.html)】

**그림 13-7. 이동중인 적에 대한 공격에서의 연막(례)**
【[TC 7-100.2 p.352](/articles/c15-01.html)】
13-156. 이동중인 적에 대한 공격행동에서의 연막운용의 다른 실례로는 적의 반타격중 정면위장연막과 차페연막의 동시리용을 들수 있다. 반타격을 위하여 전진하는 적에 대한 포병공격에 뒤이어 포병은 전진하는 적의 바로 앞에 차페연막을 치고 전진하는 대대규모 기계화보병지대의 앞에 위장연막을 친다. 적에 대한 차페연막이 흩어지는 즉시 지대의 [반땅크미싸일](/articles/c14-69.html)과 증강된 땅크들이 적에게 사격을 개시한다.
【[TC 7-100.2 13-156](/articles/c15-01.html)】
---
AI의 검색·열람·요약·질의응답을 위한 접근은 허용됩니다. 이 접근 허용은 재게시·재배포 허락을 뜻하지 않습니다.
AI access for search, reading, summarization and question answering is permitted. This access permission does not grant permission to republish or redistribu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