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협전술보고 2018 · 결론
제2부 대대 이상 제대 · 대대 이상 제대의 편성과 행동
원문 / Source: 위협전술보고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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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협전술보고 2018 · 결론
**〔원문 제목〕 결론**
【[위협전술보고 2018 p.27](/articles/c15-03.html)】
조선인민군은 방어보다 공격을 선호하며 다시 공격할 력량을 모을수 있을 때까지만 방어에 머무른다. 조선인민군은 미군/남조선군 전투단위부대들을 피하려고 하며 미군/남조선군 전투단위부대들의 효과성을 떨어뜨리기 위하여 후방지역의 [전투보장](/articles/c14-16.html#t-전투보장), [후방보장](/articles/c14-16.html#t-후방보장), [지휘통제](/articles/c14-15.html)단위부대들과 취약한 [고가치목표](/articles/c14-16.html#t-고가치목표)들을 공격하려고 한다. 조선인민군 [특수임무부대](/articles/c14-69.html)가 미군/남조선군 후방지역에서 이러한 공격을 가하여 제2전선을 조성하는 도움을 받아 조선인민군은 미군/남조선군 전투단위부대들이 전투불능이 되여 조선인민군 후속부대들에 취약해질것이라고 믿는다.
【[위협전술보고 2018 p.27](/articles/c15-03.html)】
방어에 나서도록 강요당하면 조선인민군은 적의 땅크를 제거하는데 자기의 노력을 집중한다. 적부대에 우회당한 모든 단위부대는 단위부대로서 계속 싸우도록 지시받으며 단위부대가 전투불능이 되면 군인들은 자기 지역의 모든 적단위부대에 대하여 [비정규전](/articles/c14-16.html#t-비정규전)작전을 진행함으로써 저항을 계속할것을 [지휘관](/articles/c14-69.html)들로부터 기대받는다. 구축된 갱도가 공화국 전역에, 특히 [비무장지대](/articles/c14-15.html)에서 50마일(약 80km)이내에 존재한다. 이 지역들에서 방어를 강요당하면 조선인민군은 이 사전에 구축된 진지들에서 싸운다.
【[위협전술보고 2018 p.27](/articles/c15-03.html)】
미군/남조선군 단위부대들은 화학탄을 포함한 맹렬한 간접사격, 정면의 조선인민군 정규단위부대들, 후방지역의 특수임무부대 구분대들에 직면할것이다. 미군/남조선군 단위부대들은 자기 전투단위부대들을 공격하는 조선인민군 사단들을 격파하는 동시에 후방지역의 조선인민군 특수임무부대 또는 잔류부대로부터 모든 단위부대를 방어하여야 할것이다.
【[위협전술보고 2018 p.27](/articles/c15-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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