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P 7-100.2 · 복잡한 작전환경에서의 공격작전 제3부 전략·작전 틀과 배경 · 전략·작전 틀과 배경 원문 / Source: ATP 7-100.2 Canonical: https://nk.nisuwa.com/articles/c13-18.html > 나무위키와 그 운영·관련 주체에는 이 번역·편집물의 이용 허락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 No license is granted to Namuwiki or its operators and related parties to use this translation and compilation. > [이용 정책 / License policy](https://nk.nisuwa.com/license.html) · esiz@nisuwa.com ### ATP 7-100.2 · 복잡한 작전환경에서의 공격작전 **〔원문 제목〕 복잡한 작전환경에서의 공격작전** 【[ATP 7-100.2 p.199](/articles/c15-00.html)】 6-143. 조선인민군은 도시와 지하(갱도)라는 두가지 기본류형의 복잡한 [작전환경](/articles/c14-15.html)에서 공격작전을 수행할것으로 예상한다. 【[ATP 7-100.2 6-143](/articles/c15-00.html)】 ### ATP 7-100.2 · 복잡한 작전환경에서의 공격작전 › 도시작전 6-145. 남조선의 주요도시들은 통신, 수송, 공공시설을 위한 방대한 지하망을 가진 조밀한 도시환경이다. 서울지하철의 선로는 320km이상이며 그중 70%가 지하에 있다. 남조선에서 다음으로 큰 네개 도시인 부산, 인천, 대구, 대전에도 지하철이 있다. 이 지하갱도들은 현지 사민들의 방공호로 리용될것이다. 【[ATP 7-100.2 6-145](/articles/c15-00.html)】 ### ATP 7-100.2 · 복잡한 작전환경에서의 공격작전 › 갱도전 **〔원문 제목〕 갱도전** 【[ATP 7-100.2 p.199](/articles/c15-00.html)】 6-147. 미군과 남조선군은 남조선령토밑까지 뻗은 침투땅굴 4개를 발견하였다. 조선인민군 륙군의 남조선에 대한 직접공격을 보완할수 있는 다른 땅굴들이 있을수 있다. 이 땅굴들의 존재는 1970년대 중반 조선인민군 륙군의 한 공병이 남조선으로 탈출하여 심문과정에 정보를 공개하면서 알려지게 되였다. 알려진 4개의 땅굴은 길이가 1.64km에서 3.5km에 이르며 그중 3개는 주로 조선인민군의 전략적목표인 서울을 겨냥하고있다. 【[ATP 7-100.2 6-147](/articles/c15-00.html)】 6-148. 4개의 땅굴은 모두 실제로 [군사분계선](/articles/c14-15.html)을 넘어 남조선에 들어갈 때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군사분계선 남쪽의 땅굴통로 길이는 435\~1,100m이다. 땅굴을 통과할수 있는 병력수는 제1땅굴의 경우 시간당 4,000명, 나머지 3개 땅굴의 경우 시간당 8,000명으로 추산된다. 이보다 더 큰 병력이동능력을 추산하는 출처들도 있다. 일부 땅굴은 대형기관총이나 소구경포와 같은 중화기도 이동시킬수 있다. 한 땅굴은 흙바닥이 아니라 콩크리트 내부를 갖추고있기까지 하다. 제3땅굴은 특이한데 굴착자들이 굴착중에 생긴 버럭을 반출하기 위한 레루체계와 군사분계선 북측에서 땅굴의 물을 빼내기 위한 기계장치를 설치하였다. 【[ATP 7-100.2 6-148](/articles/c15-00.html)】 6-149. 일부 분석가들과 남조선 국방부는 17\~21개에 이르는 조선인민군의 땅굴이 추가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조선에 들어와있다고 추산한다. 이 추산은 1970년대초 심문과정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비무장지대](/articles/c14-15.html)를 따라 전방배치된 조선인민군 륙군의 모든 사단에 남조선으로 통하는 침투땅굴을 최소 2개씩 파고 유지하도록 명령하시였다고 진술한 또다른 공화국 탈북자에 의하여 뒤받침된다. 남북사이에 전면전쟁이 재개된다면 [특수작전부대](/articles/c14-15.html)가 남조선 후방지역에 접근하는 방법의 하나로 침투땅굴을 리용할 가능성이 크다. 특수작전부대는 군 [지휘소](/articles/c14-15.html)와 주요 [후방보장](/articles/c14-16.html#t-후방보장)중심들을 공격하여 남조선의 전략적후방지역에 혼란을 조성함으로써 제2전선을 형성할것이다. 표 6-1은 지금까지 발견된 4개 침투땅굴의 제원을 비교하며 [그림 6-19](/articles/c13-18.html)는 그 위치를 보여준다. 【[ATP 7-100.2 6-149](/articles/c15-00.html)】 **표 6-1. 알려진 공화국 침투땅굴** 【[ATP 7-100.2 p.200](/articles/c15-00.html)】 | 자료항목 | 제1땅굴 | 제2땅굴 | 제3땅굴 | 제4땅굴 | |---|---|---|---|---| | 위치 | 고랑포 동북 8km | 철원 북쪽 13km | 판문점 남쪽 4km | 양구 동북 26km | | 침공경로 | 고랑포–의정부–서울 | 철원–포천–서울 | 문산–서울 | 서화–원통–서울 | | 시간당 병력통과능력 | 4,000 | 8,000 | 8,000 | 8,000 | | 총길이, km | 3.5 | 3.5 | 1.64 | 2.05 | | 군사분계선 남쪽 길이, m | 1,000 | 1,100 | 435 | 1,030 | | 서울까지의 거리, km | 65 | 101 | 44 | 203 | | 지표밑 깊이, m | 45 | 50\~160 | 70\~73 | 145 | | 땅굴 높이, m | 1.2 | 2 | 1.95 | 1.6 | | 땅굴 너비, m | 0.9 | 2 | 2.1 | 2.6 | | 땅굴 내벽 | 콩크리트 | 없음 | 없음 | 없음 | | 발견일자 | 1974년 11월 15일 | 1975년 3월 19일 | 1978년 10월 17일 | 1990년 3월 3일 | 【[ATP 7-100.2 p.200](/articles/c15-00.html)】 km 키로메터 / m 메터 / 군사분계선 군사분계선 / N 북 / NE 동북 / S 남 【[ATP 7-100.2 p.200](/articles/c15-00.html)】 ![그림 6-19](/fig/fig_6-19.png) **그림 6-19. 알려진 공화국 침투땅굴의 위치** 【[ATP 7-100.2 p.201](/articles/c15-00.html)】 6-150. 남조선군과 그 동맹군은 공화국안의 의심되는 땅굴입구와 비무장지대 남쪽의 가능한 출구들을 계속 감시하고있다. 과거에 남조선군은 조선인민군 륙군의 땅굴을 가로막아 침공시 리용할수 없게 만들기 위하여 반땅굴(역갱도)을 팠다. 그러나 반땅굴굴착은 비용이 많이 드는 사업이며 그 막대한 비용때문에 남조선은 조선인민군 륙군의 또다른 지하침공로가 발견될 경우 다른 대응대책을 리용할수 있다. 【[ATP 7-100.2 6-150](/articles/c15-00.html)】 6-151. 남조선 언론은 공화국의 땅굴활동에 관한 기사를 정기적으로 내보낸다. 2014년 10월 한 퇴역 남조선 장령은 공화국이 남조선으로 최소 84개의 침공땅굴을 팠으며 그중 일부는 길이가 64km에 달하여 서울까지 이를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 국방부는 남조선의 지하수문제와 림진강밑을 무사히 통과하여야 하는 필요성때문에 어떤 땅굴도 비무장지대 남쪽 10km를 넘어 뻗을수 없다고 보기때문에 이 정보는 십중팔구 잘못된것이다. 그러나 남조선 국방부는 발견되지 않은 공화국의 침투땅굴이 존재한다고 확실히 믿고있다. 【[ATP 7-100.2 6-151](/articles/c15-00.html)】 6-152. 2015년 4월 이스라엘은 자국의 주요 군수전자기업의 하나인 엘비트 시스템즈(Elbit Systems)가 최근 거의 100%의 정확도로 지하땅굴을 찾아낼수 있는 체계를 개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가자지구와 조선반도의 토양구성의 차이때문에 이 장비가 같은 수준의 성과를 내지 못할수도 있다. 일부 남조선 사람들은 여가시간에 땅굴을 찾아다니지만 25년이상 새 땅굴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남조선 정부와 군은 사민의 출입이 금지된 비무장지대안에서 추가적인 침투땅굴을 계속 찾고있으며 아마추어 탐정들은 비무장지대 남쪽지역에서 찾고있다. 【[ATP 7-100.2 6-152](/articles/c15-00.html)】 --- AI의 검색·열람·요약·질의응답을 위한 접근은 허용됩니다. 이 접근 허용은 재게시·재배포 허락을 뜻하지 않습니다. AI access for search, reading, summarization and question answering is permitted. This access permission does not grant permission to republish or redistribu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