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분대·소대·중대 · 정찰과 경계

ATP 7-100.2 · 전술용어, 부호 및 통제수단

원문 / Source: ATP 7-100.2

문단 504개 · 출처별: ATP 7-100.2 245, TC 7-100.2 259

ATP 7-100.2 · 전술용어, 부호 및 통제수단 › 경계지대

〔원문 제목〕 경계지대

【ATP 7-100.2 p.49】

2-9. 경계지대는 교란부대의 작전지역이다. 이 지대는 경계부대가 적을 견제하거나 교란하며 작전지역 전체에 걸친 전투행동의 성공을 위한 조건을 조성하는 지리적지역과 령공이다. 조선인민군 륙군은 경계지대를 전투경계지역과 일반경계지역으로 나눈다. 전투경계지역은 제1방어지대의 1~2km 전방에 있으며 두개 지역으로 세분된다. 첫째 지역은 전방대대들로부터 200~400m까지 뻗어있으며 경계전초, 순찰조 및 매복조가 차지한다. 둘째 지역은 매 전방련대의 전방 2km까지 뻗어있으며 3~4개 전투관측소에 배치된 중대(+) 규모의 단위부대가 차지한다. 이 관측소들은 조기경보를 제공하고 불의타격을 방지하며 포병사격을 요청하고 수정한다. 일반경계지역은 사단 또는 군단의 제1제대 방어지대의 전방 10~15km까지 뻗어있다. 군단작전에서는 일반경계지역에 련대(+)가 배치되며 사단작전에서는 이 지역을 대대(+)가 차지한다. 일반경계전초의 임무는 조기공격경보를 제공하고 교란, 지연 및 차단타격임무를 진행하는것이다. 이 경계지대의 단위부대들은 적전투체계의 지정된 구성요소에 대한 공격을 시작하여 그 체계의 분해와 격파를 개시한다. 경계지대에서의 성공적인 행동은 방어지대의 부대들이 리용할수 있는 유리한 계기를 조성한다. 경계지대에서의 구체적인 행동에는 다음이 포함될수 있다.

【ATP 7-100.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