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분대·소대·중대 · 정찰과 경계
ATP 7-100.2 · 방어행동의 류형—사단 및 련대
원문 / Source: ATP 7-100.2
ATP 7-100.2 · 방어행동의 류형—사단 및 련대 › 교란부대
표 7-1. 경계지대의 경계구분대
| 경계지역 | 경계류형 | 목적 | 위치(기본방어진지 전방) | 부대규모 |
|---|---|---|---|---|
| 일반경계지역 | 일반경계전초 | 공격경보, 지연, 매복 | 10~15km | 군단: 련대(+) / 사단: 대대(+) |
| 전투경계지역 | 전투전초 | 공격경보, 습격방지, 간접사격관측 | 1~2km | 련대: 중대(+) / 대대: 소대(+) |
| 전투경계지역 | 직접경계 | 공격경보, 습격방지 | 200~400m | 경계전초, 순찰조, 매복조 |
(FWD=전방, km=키로메터, m=메터)
〔원문 제목〕 전투경계지역
7-36. 전투경계지역은 보통 제1방어지대 전방 1~2km 종심이며 다시 두개 지역으로 나뉜다. 첫째 지역, 즉 기본방어진지로부터 전방부대 앞 200~400m까지에서는 전방대대들이 경계전초, 순찰조 및 매복조로 자체의 직접경계를 보장한다. 둘째 지역은 첫째 지역 앞으로 2km까지 뻗을수 있다. 소대 또는 그이상의 단위부대가 3~4개의 전투관측소를 설치하며 이것들은 자기 련대에 조기경보를 제공하여 불의타격을 막고 포병사격을 요청하고 수정한다.
ATP 7-100.2 · 방어행동의 류형—사단 및 련대 › 교란구분대
7-66. 전투경계전초는 작전지역안의 기본방어배치와 방어주변 밖에서 운용되는 교란능력의 전형이다. 전투경계전초는 일반적으로 전투편성된 소대 또는 분대규모의 구분대로 구성된다. 반정찰 및 그밖의 경계행동을 진행하는 동안 부대의 다른 구분대들이 전초의 임무과업을 보장하도록 지시될수 있다. 전투경계전초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제5장을 보라. 7-20페지의 그림 7-10은 전투진지안에서의 전형적인 소대의 지향을 그림으로 나타낸것이다.
ATP 7-100.2 · 방어행동의 류형—사단 및 련대 › 경계지대
〔원문 제목〕 경계지대
7-71. 경계지대는 단순전투진지 또는 복합전투진지 주변 밖의 지역으로서 여기서 조선인민군 륙군은 적의 정찰기도를 격파하고 공격하는 부대를 발견하며 적의 접근을 교란·지연시키고 방어지대에서 교전하기 전에 주요 공격부대를 소멸한다. 전투진지의 방어는 경계지대를 포함할수도 있고 포함하지 않을수도 있다.
7-72. 방어자는 적이 효과적인 정찰을 하지 못하도록 계속적이고 적극적인 반정찰활동을 진행한다. 조선인민군 륙군은 접근로를 관측하여 조기경보를 제공하고 공격자의 위치, 구성, 배치를 판정하며 주요 적 체계나 그 구성요소에 대하여 통합화력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