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분대·소대·중대 · 공격행동
ATP 7-100.2 · 공격의 집행
원문 / Source: ATP 7-100.2
ATP 7-100.2 · 공격의 집행
〔원문 제목〕 공격의 집행
ATP 7-100.2 · 공격의 집행 › 공격의 성격
6-29. 모든 지휘급에서 조선인민군 륙군은 증원을 막기 위하여 적의 배후와 익측으로 부대를 침투시켜 목표를 고립시키는것을 강조한다.
ATP 7-100.2 · 공격의 집행 › 조선인민군 륙군 보병소대 돌격수법
〔원문 제목〕 조선인민군 륙군 보병소대 돌격수법
6-40. 실제 거리는 지형에 따라 정해지지만 조선인민군 륙군 보병소대는 공격에서 다음과 같은 행동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 소대는 알려진 적 진지로부터 약 900m(실제 거리는 지형에 따름) 지점에 이를 때까지 쐐기형, V자형 또는 횡대로 이동한다.
- 조선인민군 륙군 소대장은 3개의 돌격선을 지정하며 제3돌격선은 사전정찰로 찾아낸 적 진지로부터 100m 지점에 둔다.
- 소대는 너비 약 150m의 《산병선》으로 전개한다.
- 소대장의 신호에 따라 조선인민군 륙군 군인들은 2명씩 짝을 지어 사격하지 않고 제1돌격선을 향하여 교대로 《약진》한다.
- 배속된 중기관총은 제1돌격선 부근에 자리잡고 적 진지를 겨눈다.
- 소대가 제1돌격선에 이르면 중기관총이 목표에 사격을 개시한다.
- 군인들은 사격과 이동으로 적 진지를 들이친다.
- 30m 지점에서 군인들은 수류탄을 던진다.
6-41. 조선인민군 륙군 군인들은 제1돌격선과 제2돌격선사이에서 할당된 탄약의 1/3만을, 제2돌격선과 제3돌격선사이에서 또 1/3을 사격하도록 훈련된다. 할당된 탄약의 나머지는 100m 지점(제3돌격선)에서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의 최종돌격에 리용한다.
6-42. 공격이 개시된 뒤에는 되돌아설수 없는데 이는 계획의 어떤 변경도 정치지도원의 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소대는 일단 공격하면 목표를 탈취하거나 마지막 한사람이 쓰러질 때까지 공격을 계속한다. 소대에서 돌격을 계속하지 못하거나 퇴각하려 하는 조선인민군 륙군 군인은 누구나 정치지도원에게 총살된다. 주목할것은 조선인민군 륙군 부대구조에서 지휘관이 철수를 명령할수 있는 가장 낮은 급이 련대라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