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분대·소대·중대 · 공격행동
위협전술보고 2018 · 제3절 조선인민군 사단 대 미군/남조선군
원문 / Source: 위협전술보고 2018
위협전술보고 2018 · 제3절 조선인민군 사단 대 미군/남조선군 › 조선인민군의 행동자유확보공격
조선인민군 사단은 자기의 경보병단위부대(6개 중대로 이루어진 대대 1개)를 어둠의 시간, 악천후기간 또는 험한 지형을 통하여 개시되는 침투임무에 리용한다. 이 실례에서는 사단의 6개 경보병중대 전부가 참가하되 요충지, 인원 또는 장비의 통제권을 얻기 위한 실제의 기본포위기동에는 2개 중대만 참가한다. 서쪽 익측에서는 경보병중대 2개와 사단공병중대가 자연적인 지형애로(隘路)를 이루는 산길을 소탕하는 보병대대를 돕는다(2). 경보병중대와 보병대대의 과업은 먼저 기동의 자유를 얻기 위하여 산길을 소탕하고 다음 후속단위부대들의 성과확대를 가능하게 하는것이다. 같은 익측의 다른 경보병중대 2개는 더 남쪽으로 침투하여 적려단 지휘소가 포병사격으로 이미 제거되지 않았을 경우 이를 소멸하기 위하여 화력공격을 가한다(5). 동쪽 익측에서는 경보병대대의 나머지 2개 중대가 산릉선을 넘어 침투하여 이후의 작전을 위하여 계획된 살상지대의 동쪽에서 보장부대의 역할을 한다(5). 린접한 조선인민군 사단들도 공격하고있지만 사단정찰중대는 여전히 기본공격의 동쪽 익측을 방호하는데 특히 기본돌격부대가 적으로 하여금 자기 부대를 이동시키거나 위치리탈시키도록 강요하기 위하여 서쪽으로, 다음 다시 북쪽으로 우회기동을 할 때 그러하다(4). 소대 하나가 린접사단의 작전지역에서 접근할수 있는 어떤 적부대의 불의타격이든 막기 위한 차단으로 사단의 서쪽 익측을 방호한다.
이동을 개시한 직후가 될것이다. 포위소멸을 위하여 계획된 조선인민군 살상지대는 전연단위부대들과 려단예비부대사이에 위치한다(6). 옳게 집행된다면 단위부대들은 남쪽에서 화력공격을 가하고 보병대대 1개가 아마도 땅크중대 1개와 함께 북쪽에서 화력보장을 한다. 그 의도는 기본돌격부대가 려단예비대가 예비대집결지역에서 막 나오기 시작하는 가장 취약한 순간에 이를 섬멸하는것이다. 앞서 침투한 경보병중대 2개는 적예비대가 동쪽방향으로 빠져나가는것을 막기 위하여 동쪽에서 화력보장을 한다. 살상지대의 네번째 측면(서쪽)은 고지에 의하여 차단된다. 지상단위부대들의 직접사격으로 엄호되지 않을 경우 화력보장협조소가 협조하는 포병과 로케트의 간접사격으로 서쪽 익측지역을 엄호할수 있다. 최초 돌격단위부대들의 성공을 후속하려고 하는 성과확대단위부대들에 더하여 사단은 다른 우발정황에 대비하여 약 1개 대대를 일부 반땅크자산과 함께 예비로 남겨둔다. 사단의 고유편제 반항공대대는 작전지역 전체에 대한 구역엄호를 제공한다.[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