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분대·소대·중대 · 방어행동

ATP 7-100.2 · 복잡한 작전환경에서의 방어작전

원문 / Source: ATP 7-100.2

ATP 7-100.2 · 복잡한 작전환경에서의 방어작전 › 비무장지대 북쪽

〔원문 제목〕 보병중대거점

【ATP 7-100.2 p.202】

7-95. 비무장지대 북쪽 200~1,000m에 위치한 많은 보병중대거점은 사실상 복합전투진지이며 간접사격과 공중사격으로부터의 대피와 식량과 탄약의 안전한 저장을 위한 콩크리트갱도를 갖추고있다. 전형적인 거점은 산이나 릉선의 웃부분을 관통하여 뚫은 서로 련결된 3개의 갱도를 포함한다. 갱도안에는 숙소, 탄약저장구역, 물저장시설 또는 우물, 그리고 경우에 따라 취사장이 있다. 갱도출입구중 둘은 예상되는 적 접근로를 향하고 셋째것은 산의 뒤쪽에 있다. 세 출입구는 모두 기관총토치까로 경비된다.

【ATP 7-100.2 7-95】

7-96. 콩크리트 및 강철 토치까는 환경에 융합되도록 자연 및 인공 위장을 최대한 리용한다. 각 토치까는 2~3개의 총안을 가지며 일부는 2정의 기관총을 갖추고있다. 이 거점들중 일부는 산이나 릉선의 반사면에 구축된 박격포진지를 가진다. 각 갱도출입구에는 고무개스킷을 단 무거운 강철문이 있어 밀폐하면 화학, 생물 또는 방사능 오염으로부터 안에 있는 인원을 보호할수 있다. 개방된 교통호가 토치까들을 서로 련결하며 보병무기를 가진 군인들을 위한 구축된 사격진지를 갖추고있다.

【ATP 7-100.2 7-96】

ATP 7-100.2 · 복잡한 작전환경에서의 방어작전 › 비무장지대 남쪽

〔원문 제목〕 비무장지대 남쪽

【ATP 7-100.2 p.202】

7-108. 지하기반시설망을 가진 남조선의 대도시안에서 방어로 넘어갈 필요가 있는 경우 조선인민군 륙군은 지상로출을 피하기 위하여 그 망을 리용하여 건물에서 건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이는 그에 따르는 문제들을 가진 도시작전으로 된다. 조선인민군 륙군은 공화국에서와 같이 남조선 도시지역에 건설된 복합전투진지를 리용하려고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 기본차이는 이 복합전투진지를 만드는데 리용가능한 시간의 량이며 따라서 정교화수준은 비무장지대 북쪽의 복합전투진지보다 낮겠으나 조선인민군 륙군은 리용가능한 시간과 자원으로 가능한 가장 강한 복합전투진지를 만들것이다.

【ATP 7-100.2 7-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