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분대·소대·중대 · 후방·행군·생존

TC 7-100.2 · 후방보장

원문 / Source: TC 7-100.2

TC 7-100.2 · 후방보장 › 포중대 재공급

〔원문 제목〕 포중대 재공급

【TC 7-100.2 p.230】

9-149. 위협, 시간, 지형 및 기타 조건에 따라 포중대장은 사격진지에서 재공급을 진행하는 위험을 감수할수 있다. 가능할 때마다 수송단위부대는 사격단위부대가 재배치전에 소모할 탄약을 사격진지에 내려놓는다. 그러나 이것은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재공급방법이며 될수만 있으면 시도하지 말아야 한다.

【TC 7-100.2 9-149】

9-150. 필요할 때 포중대는 이동중 간접화력보장무기의 탄약재적재, (필요시) 급유 및 필요한 기술정비를 위하여 한번 정지한다. 통상 이 정지는 짧으며 단위부대는 재공급과 기술정비가 끝나는대로 다음 사격진지로 이동한다. 재공급지점은 통상 다음 사격진지로 가는 경로상의 엄페되고 은페된 장소이다. 재공급지점의 크기가 충분히 크면 포중대의 모든 간접화력보장무기가 동시에 재공급을 받는다. 그렇지 않으면 한번에 그 장소를 차지할수 있는 최대수의 무기가 먼저 재공급을 받고 나머지 무기가 뒤따른다. 재공급은 통상 이동순서대로 진행된다. 모든 차량은 재공급이 끝날 때까지 그 지역에 남아있는다. 시간이 충분하면 선견대가 앞서 나가 다음 사격장소를 준비한다.

【TC 7-100.2 9-150】

TC 7-100.2 · 후방보장 › 전투력복구

〔원문 제목〕 전투력복구

【TC 7-100.2 p.230】

9-151. 예하부대의 전투력을 회복하는것은 간접화력대대장과 포중대장의 가장 중요한 임무의 하나이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TC 7-100.2 9-151】

9-152. 아군은 모든 단위부대를 똑같이 감소된 수준으로 두기보다 일부 단위부대를 완전편제로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통상 손실이 가장 적은 단위부대가 보충인원과 장비를 먼저 받는다. 그러나 사상자나 장비손실이 전투력의 완전상실을 위협할 정도에 이르면 지휘관은 혼성부대 보충개념을 적용할수 있다. 혼성부대개념은 전투행동으로 감소된 다른 단위부대들로부터 하나의 단위부대를 편성하는것이다.

【TC 7-100.2 9-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