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대대 이상 제대 · 대대 이상 제대의 편성과 행동
TC 7-100.2 · 목표피해 기준
원문 / Source: TC 7-100.2
TC 7-100.2 · 목표피해 기준
〔원문 제목〕 목표피해 기준
9-11. 목표피해는 주어진 군사목표에 대한 화력의 효과이다. 그 결과 목표의 전투효률성이 완전히, 부분적으로 또는 일시적으로 상실된다. 아군의 목표피해 부류는 섬멸,
파괴, 무력화 및 교란이다. 이 부류들중 앞의 세가지는 소멸이라는 일반용어에 속한다.
TC 7-100.2 · 목표피해 기준 › 섬멸
〔원문 제목〕 섬멸
9-12. 섬멸사격은 목표를 완전히 전투불능으로 만들어 복구나 형식적저항조차 할수 없게 한다. 반땅크미싸일발사기와 같은 점목표에 대하여 아군은 70~90%의 살상확률을 담보하기에 충분한 탄약을 소비하여야 한다. 소대거점이나 포병사격진지와 같은 면목표에 대하여 아군은 집단내 목표의 50~60%를 소멸하기에 충분한 탄을 사격하여야 한다. 이 사격의 결과 그 집단은 유효한 전투력으로서 존재하지 못하게 된다.
TC 7-100.2 · 목표피해 기준 › 파괴
〔원문 제목〕 파괴
9-13. 아군은 파괴라는 용어를 건물과 공병구조물(다리, 축성물 또는 도로와 같은)의 소멸과 관련하여 쓴다. 파괴는 이러한 물질적대상을 더는 쓸수 없게 만들기에 충분한 탄약을 요구한다.
TC 7-100.2 · 목표피해 기준 › 무력화
〔원문 제목〕 무력화
9-14. 무력화사격은 목표에 다음과 같은 정도의 손실을 입힌다.
- 목표가 일시적으로 전투효률성을 잃게 하거나,
- 목표의 기동을 제한하거나 금지하거나,
- 목표의 지휘통제 능력을 교란한다.
무력화를 달성하기 위하여 아군은 관측되지 않는 목표집단의 30%를 소멸하기에 충분한 탄약을 투사하여야 한다. 목표가 심하게 손상되나 사격이 중지된후 다시 협조된 저항을 할수 있게 될수 있다고 예상한다. 무력화라는 용어는 포병의 문맥에서만 적용된다.
TC 7-100.2 · 목표피해 기준 › 교란
〔원문 제목〕 교란
9-15. 아군은 교란사격을 진행하기 위하여 규정된 시간안에 제한된 수의 화력보장체계와 탄약을 리용한다. 이 사격의 목표는 방어진지, 지휘소 및 후방보장시설과 같은 장소에 있는 적의 유생력량에 심리적압박을 가하는것이다. 성공적인 교란사격은 기동을 저해하고 사기를 떨어뜨리며 휴식을 방해하고 적의 전투준비태세를 약화시킨다.
주. 아군은 적목표에 요구되는 효과를 내는데 필요한 무기와 탄약의 견지에서 화력보장 소요를 면밀히 계산한다. 필요한 결과를 달성하기에 화력보장이나 탄약이 불충분하면 아군은 더 적게 사격하고 요행을 바라지 않는다. 오히려 필요하다면 전술적 또는 심지어 작전적 화력보장계획을 조정하여 더 적은 수의 목표와 교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