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전략·작전 틀과 배경 · 전략·작전 틀과 배경
ATP 7-100.2 · 능력과 제한성 (ATP 7-100.2)
원문 / Source: ATP 7-100.2
ATP 7-100.2 · 능력과 제한성
〔원문 제목〕 능력과 제한성
B-6. 대부분의 서방 공군에 비하여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사들은 자기 기능에 진정으로 숙련되기에 충분한 훈련시간을 받지 못한다. 일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사들이 다른 나라들에서 전투작전을 진행한적이 있으나 그 대부분은 윁남전쟁 또는 1973년 아랍-이스라엘전쟁때였다. 보고에 의하면 약 15명의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사가 1973년 11월 알레포를 공격하던 시리아정부군과 함께 비행하였을수 있다. 다른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사들은 우간다 공군의 비행사 훈련을 도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화국에서 권력을 잡으시기 전 비행사들은 비용, 항공연유 부족, 부속품 결핍때문에 년간 15~25시간밖에 비행하지 않았다. 대부분의 훈련비행은 통상 30~45분밖에 지속되지 않았으며 주로 비행기를 안전하게 리륙·착륙시키는데 집중되였다. 미그-29, 미그-23 또는 쑤-25를 운용하는 부대는 추가훈련시간을 받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권력을 잡으신 후 비행사의 비행시간은 년간 50시간으로 두배로 늘었다. 최근의 경제제재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사들의 비행시간을 줄였을수 있으나 그 영향은 완전히 알려지지 않았다.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사들은 모의비행장치와 실제 조종석 모두에서 훨씬 더 많은 비행시간을 받는 다른 현대 공군 비행사들에 비하여 수준미달일 가능성이 높다.
B-7.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또다른 주요제한성은 비행기의 심한 로후화이다. 대부분의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기는 1980년 이전의 기술을 리용한다. 비교적 최근의 비행기가 몇대 있고 그중 일부는 여러해에 걸쳐 개량을 받았을수 있으나 대부분의 비행기와 직승기는 기술면에서 공화국의 적대국들의것보다 적어도 한 세대 뒤떨어져있다.
〔원문 제목〕 능력과 제한성
C-4. 조선인민군 륙군은 다량의 땅크와 반땅크무기로 하여 공격과 방어 모두에서 반땅크작전을 진행할 능력을 가지고있다. 많은 전투기술기재가 낡았지만 전투기술기재의 막대한 수는 조선인민군 륙군을 만만치 않은 장갑력량으로 만든다. 조선인민군 륙군은 1940년대의 T-34/85로부터 지난 10년동안 자체로 생산된 《선군호》 땅크에 이르기까지 3,500대이상의 기본전투땅크를 두고있다. 조선인민군 륙군은 또한 약 950대의 경땅크, 2,500대의 장갑수송차, 2,100대의 BRDM 정찰장갑차, 200대이상의 BMP-1 보병전투차를 보유하고있다. 이 차량들중 일부는 반땅크무기를 운용한다. 조선인민군 륙군은 또한 다수가 제2차세계대전때로 거슬러올라가는 많은 수의 자행 및 견인 반땅크포를 가지고있으며 군인들은 이를 적 땅크에 대하여 리용할수 있다.
C-6. 조선인민군 륙군 반땅크작전의 주요제한성은 무기의 로후화이다. 많은 전투기술기재가 몇세대 전, 멀리는 제2차세계대전때로 거슬러올라간다. 이는 그처럼 낡은 무기의 기술정비와 관련한 준비태세문제와 온갖 서로 다른 구경의 무기에 대한 막대한 탄약소요와 관련한 후방보장문제를 낳는다.
C-7. 조선인민군 륙군 견인반땅크포중 일부는 최대유효사거리가 길지 않다. 적 땅크가 사거리안에 들어올 때쯤이면 적은 이미 더 긴 사거리의 무기로 조선인민군 륙군 반땅크포를 찾아내여 겨눌 충분한 시간을 가진 상태이다.
C-8. 조선인민군 륙군 땅크의 다수는 적의 땅크 및 보병전투차만큼 정확하지도 않고 최대유효사거리가 길지도 않다. 적 땅크는 산악지형때문에 최대사거리까지 사격할수 없겠지만 거의 모든 적 땅크가 조선인민군 륙군 땅크보다 더 긴 사거리와 더 좋은 정확성을 가진다. 많은 조선인민군 륙군 땅크는 이동중에 주포를 사격할수 없으며 이는 적의 땅크 및 반땅크무기에 더 취약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