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전략·작전 틀과 배경 · 전략·작전 틀과 배경

위협전술보고 2015 · 서론

원문 / Source: 위협전술보고 2015

위협전술보고 2015 · 서론

조선반도는 태평양사령부에서 미국의 전략적리익이 걸린 장소이며 많은 관찰자들은 공화국이 예측할수 없고 잠재적으로 격동적인 행위자라고 지적한다. 미 국방성이 의회에 제출한 보고와 정보공동체에 따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여러가지 리유로 미국의 가장 중대한 안보도전의 하나로 남아있다. 여기에는 대한민국(남조선)에 대한 공격을 포함한 도발적이며 불안정을 조성하는 행동을 감행하려는 공화국의 의지, 핵무기와 장거리탄도미싸일의 추구,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어기면서 무기를 확산하려는 의지가 포함된다.》[1] 비합리적행동의 가장 최근 증거의 일부로는 2014년 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26살 녀동생을 정부 고위직에 등용한것,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롱한 영화의 개봉가능성을 둘러싸고 2014년 말 공화국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쏘니사에 대한 콤퓨터해킹, 그리고 회의중 졸았다는 혐의로 2015년 4월 국방부문 책임자를 처형한것이 있다. 지난 50년동안 공화국은 자기의 적, 특히 남조선을 겨냥한 작전을 산발적으로 진행하여왔다. 이러한 행동에는 남조선 해군함선에 대한 공격, 미국 선박의 라포와 미국인 인질의 11개월간 억류, 남조선 려객기의 랍치, 위성항법위성(GPS)을 포함한 남조선 신호에 대한 전자전, 그리고 대한민국 대통령을 포함한 남조선 관리들에 대한 암살 및 암살기도가 포함된다. 1968년 공화국 정예군인들에 의한 청와대 습격기도는 암살기도에 가담한 침투자 31명 전원의 사망 또는 생포로 끝났으며 공화국 특수작전부대(special purpose forces) 인원들이 공화국령토로 되돌아가려고 시도하는 과정에 미국인 3명을 포함한 71명이 사망하고 66명이 부상하였다.[2]

【위협전술보고 2015 p.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