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대대 이상 제대 · 대대 이상 제대의 편성과 행동

위협전술보고 2018 · 결론

원문 / Source: 위협전술보고 2018

위협전술보고 2018 · 결론

〔원문 제목〕 결론

【위협전술보고 2018 p.27】

조선인민군은 방어보다 공격을 선호하며 다시 공격할 력량을 모을수 있을 때까지만 방어에 머무른다. 조선인민군은 미군/남조선군 전투단위부대들을 피하려고 하며 미군/남조선군 전투단위부대들의 효과성을 떨어뜨리기 위하여 후방지역의 전투보장, 후방보장, 지휘통제단위부대들과 취약한 고가치목표들을 공격하려고 한다. 조선인민군 특수임무부대가 미군/남조선군 후방지역에서 이러한 공격을 가하여 제2전선을 조성하는 도움을 받아 조선인민군은 미군/남조선군 전투단위부대들이 전투불능이 되여 조선인민군 후속부대들에 취약해질것이라고 믿는다.

【위협전술보고 2018 p.27】

방어에 나서도록 강요당하면 조선인민군은 적의 땅크를 제거하는데 자기의 노력을 집중한다. 적부대에 우회당한 모든 단위부대는 단위부대로서 계속 싸우도록 지시받으며 단위부대가 전투불능이 되면 군인들은 자기 지역의 모든 적단위부대에 대하여 비정규전작전을 진행함으로써 저항을 계속할것을 지휘관들로부터 기대받는다. 구축된 갱도가 공화국 전역에, 특히 비무장지대에서 50마일(약 80km)이내에 존재한다. 이 지역들에서 방어를 강요당하면 조선인민군은 이 사전에 구축된 진지들에서 싸운다.

【위협전술보고 2018 p.27】

미군/남조선군 단위부대들은 화학탄을 포함한 맹렬한 간접사격, 정면의 조선인민군 정규단위부대들, 후방지역의 특수임무부대 구분대들에 직면할것이다. 미군/남조선군 단위부대들은 자기 전투단위부대들을 공격하는 조선인민군 사단들을 격파하는 동시에 후방지역의 조선인민군 특수임무부대 또는 잔류부대로부터 모든 단위부대를 방어하여야 할것이다.

【위협전술보고 2018 p.27】